두팔로우
dofollow
뜻과 개념
nofollow 등의 제한 관계를 붙이지 않은 일반 링크를 관습적으로 부르는 말입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두팔로우는 nofollow 같은 관계 제한 표시가 없는 일반 링크를 설명할 때 쓰는 업계 표현입니다. HTML에서 별도의 dofollow 속성을 넣어야 일반 링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주소를 가진 보통의 링크는 추가적인 rel 표시 없이도 연결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왜 알아야 하나요?
백링크 보고서를 읽을 때 흔히 등장하지만 이 분류만으로 링크의 전체 가치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출처 페이지가 접근 가능한지, 본문과 주제가 관련되는지, 상업적 관계가 있는지, 실제 이용자가 읽을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실무에서 적용하는 방법
링크를 검사할 때는 화면의 문구뿐 아니라 실제 href와 rel 값을 확인합니다. 중간 리다이렉트가 있는지, 링크가 포함된 페이지가 비공개인지, 모바일에서도 존재하는지 살펴보세요. 보고서의 자동 분류가 실제 배포된 HTML과 맞는지도 표본 점검합니다.
일반 참고 자료 링크를 넣는 경우 추가 속성이 필요한 관계인지 판단합니다. 유료 게재라면 두팔로우 여부를 판매 조건처럼 강조하기보다 sponsored 등 적절한 표시를 적용해야 합니다. 링크가 존재하는 이유와 공개된 관계가 먼저입니다.
실무에서는 이렇게 봅니다
업계 연구를 소개하는 글에서 독립적인 원본 보고서로 연결하는 보통의 링크를 생각해 보세요. 편집자가 독자에게 근거를 제공하려고 선택한 연결입니다. 반면 비용을 받고 삽입한 링크를 같은 성격이라고 설명하면 관계가 왜곡됩니다. 두 경우 모두 클릭 가능하지만 관리해야 할 표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일반 링크라고 해서 검색 평가가 항상 전달되거나 일정한 순위 상승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검색엔진은 링크의 맥락과 스팸 여부 등을 해석합니다. nofollow 링크는 가치가 전혀 없고 일반 링크는 무조건 좋다는 이분법을 피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rel="dofollow"를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일반적인 링크를 위해 그런 값을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주소와 올바른 링크 요소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두팔로우 링크가 많으면 좋은 건가요?
개수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출처와 주제, 독자, 게재 목적을 확인해야 하며 조작적인 대량 배치는 정책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